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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엄마캠프
    추억담기/일상 2009. 9. 21. 11:42
    아기스포츠단에서 간 엄마캠프..
    울 가족은 한나랑 아빠도 다 같이 참석했다..

    당일인데 캠프비도 좀 비싸고 비도 올동말동하고..
    중간에 아빠 가야는데 한나델꼬 감당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..
    짐은 또 왜그렇게 많어..

    투덜투덜 나오긴 했는데 역시나 가기 참 잘한거 같다..

    승원이 친구들과 노는 모습보니 그저 좋고..
    비가 펑펑 왔음에도 아이들은 오히려 그래서 더 즐거웠던거 같고..
    아무런 걱정없이 동심으로 돌아가 신났던 하루였다..

    울 한나만 젤루 힘들었지..
    그래도 엄마 품에서 이뿌게 있어줘 넘 고마워..

    ^^*

    2008. 07. 0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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